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김승민 용인도시공사 선임, 주민들 추천 경기도 ‘선행도민상’ 표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고기동 주민들이 직접 적극행정 실천 추천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시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공사감독으로 근무 중인 건설사업3팀 김승민 선임이 경기도 선행도민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선행도민상은 이웃이나 소외계층을 도와 장기간 선행을 실천해 온 도민에게 주는 상으로, 김 선임의 적극행정에 고기동 주민들이 직접 주민센터에 추천을 넣어 수상으로 이어졌다.

경기도 선행도민상을 수상한 건설사업3팀 김승민 선임. [사진=용인도시공사]

김 선임은 겨울철 제설차를 직접 운전해 주민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눈길을 닦고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길을 위해 염화칼슘 200포를 배달했으며 불법 주차로 불편을 겪는 구간에는 임시 규제봉을 설치하는 등 공사 업무 외적인 영역에서도 고기동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앞장섰다.

이밖에 같은 팀에 근무 중인 강병열 과장, 김진훈 주임과 함께 월 1회 이상 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재까지 20회가 넘는 주민 의견 수렴 활동을 진행하고 지난해 11월 폭설 당시에는 고립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굴삭기를 동원해 제설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승민 선임은 “조금이라도 주민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실천한 행동인데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신 고기동 주민분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길,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승민 용인도시공사 선임, 주민들 추천 경기도 ‘선행도민상’ 표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