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에서 충북 쌀 가공업체 4곳이 수상했다.
충북농협은 28일 개막한 K-라이스페스타 행사장 내 충북지역관에서 지역 쌀을 활용한 우수 가공식품과 우리술 40여 점을 전시·홍보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충북 쌀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쌀 소비 촉진의 저변을 확대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품평회에서는 400여개 업체가 700여개 제품을 출품한 가운데 충북 4개소가 수상해 충북 쌀 가공식품의 우수한 품질을 입증했다.
고도 발효주 분야에서 ㈜농업회사법인 ‘신선의 신선주 탁주’, 증류주 분야에서 ㈜농업회사법인 다농바이오의 ‘가무치 소주 43도’, 일반 가공식품 분야에서 농업회사법인 강봉석조청의 ‘강봉석 150 스윗라이트’, 농협 가공식품 분야에서 청원생명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발아현미 누룽지칩’ 쌀과자가 수상작에 올랐다.
K-라이스페스타는 오는 30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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