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버거킹, 서울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생협약 체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한은행 등과 상생 모델 구축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버거킹은 서울시, 신한은행,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이하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배달+ 땡겨요(이하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 [사진=버거킹 제공]
2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배달+ 땡겨요(이하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 [사진=버거킹 제공]

협약식은 전날 서울시청에서 열렸으며,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기흥 신한은행 부행장, 강석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버거킹 등 11개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버거킹을 비롯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땡겨요의 '서울배달+가격제'에 참여해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서울시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서울배달+가격제 실행을 위한 땡겨요 전용 프로모션·B2B 가맹·브랜드 자체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 협력하게 된다.

장유택 BKR 법무·대외협력부문장은 "협약을 통해 소비자 혜택 확대와 가맹점주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버거킹, 서울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생협약 체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