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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충북도의원, 도의회 윤리특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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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충북도의원이 충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대)에 회부됐다.

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정범)의 충북교육청 행정사무감사 기간 발생한 공무원 사망과, 개인 보좌관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이양섭 충북도의장은 26일 열린 430회 도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7명이 제출한 박진희 의원 징계 요구안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의안 보고했다.

430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 모습. [사진=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요구서에서 “박진희 의원의 개인 보좌관이 법적 신분 없이 의회에 출입하고, 충북교육청 집행부를 상대로 과도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의회 징계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의견 청취 후 윤리특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 순으로 진행된다.

징계 종류는 공개 경고, 사과, 출석정지(30일 이내), 제명 등이 있다.

제명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하고, 나머지는 과반 출석·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앞서 박진희 의원은 지난 5일 도의회 교육위의 충북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 한 부서가 특근매식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공용 물품을 부실하게 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사자로 지목된 공무원은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됐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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