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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수준, 제과·제빵 인재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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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와 주식회사 수준(대표 장장원)이 제과·제빵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충북보건과학대는 26일 본관 컨퍼런스룸에서 수준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서 양측은 △정보 교류 및 취업 연계 협력 △학생 현장실습·견학 지원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기술개발 및 기업 현장 애로 해결 지원 △산학협력 세미나 운영 △기업 재직자 직무교육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

장장원(왼쪽) 수준 대표와 김영호 충북보건과학대 부총장이 26일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김영호 충북보과대 부총장은 “새롭게 개설되는 외식제빵조리학과가 수준당과 같은 지역 유망 기업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대학과 기업의 자원을 함께 활용해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장원 수준 대표는 “이번 협약이 제과·제빵 분야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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