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한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가 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시의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천시 주요 사업장 41곳을 찾을 예정이다.
서류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겠다는 의도다.

자치행정위원회는 △국민체육센터 △제천시 생활SOC 복합화 시설 △시립미술관 임시수장고 등 21곳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사업 부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쿠팡물류센터 등 20곳을 방문한다.
시의회는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4일까지 총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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