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장정아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 가족부 장관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단양군은 장정아 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이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종사자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정아 팀장은 2013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10여년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현장을 지켜오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

2007년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해밀)로 시작된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은 201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국가사업으로 체계를 확립했다.

올해는 법률 시행 10주년으로, 이번 수상은 지난 10여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는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장정아 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해 온 시간이 인정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견을 이겨내고 각자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정아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 [사진=단양군]
/단양=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장정아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 가족부 장관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