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박융겸 참편한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20일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변호사는 이날 충북대에서 고창섭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박융겸 변호사를 비롯해 충북대 고창섭 총장, 김경열 대외협력본부장, 김판기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융겸 변호사는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작은 격려를 전하고 싶어 기탁을 결심했다”며 “후배들이 자긍심을 갖고 학문과 전문성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변호사가 대표로 활동 중인 참편한 법률사무소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소재 손해배상 및 이혼 소송 전문 법률사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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