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도, 특허청에 K-바이오스퀘어 상표 등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17일 ‘K-바이오 스퀘어’ 관련 3건의 상표를 특허청에 정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바이오 스퀘어’ 브랜드 자산에 대한 향후 10년간 독점적 사용권을 확보했다.

K-바이오 스퀘어는 미국 보스턴의 켄달스퀘어를 벤치마킹한 사업명이다. 한국형 AI(인공지능)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전국적으로 ‘한국형 켄달스퀘어’를 표방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번 브랜드 확보는 충북이 선도적 위치에서 국가 바이오 혁신 거점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충북도청. [사진=아이뉴스24 DB]

도는 청주 오송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만들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오송 바이오 2025 국제심포지엄’을 열어 카이스트(KAIST), 서울대병원, 메이요클리닉, KASBP(재미한인제약인협회), 랩센트럴, 킹스카이프론트, 국립보건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K-바이오 스퀘어의 핵심주체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지난 8월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에 K-바이오 스퀘어를 반영한 정부는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를 승인하는 등 오송을 국가 바이오산업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도, 특허청에 K-바이오스퀘어 상표 등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