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2일 기흥터널에서 경찰·소방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터널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터널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정재진 구 도로구조물팀장은 “터널 화재에 대한 시민의 걱정이 커진 만큼 이번 훈련으로 실제 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