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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금천중 이승여 감독, 국제무대서도 지도력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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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한국대표팀 우승 견인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청주 금천중학교(교장 김월현) 배구부 이승여 감독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지도력을 발휘하며 한국팀에 우승을 안겼다.

12일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정상을 차지했다.

조별 예선 2위로 8강에 진출한 U-16 대표팀은 8강에서 홍콩, 우즈베키스탄에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숙적 일본에 세트스코어 3대 2로 승리하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대만과의 결승에선 세트 스코어 3대 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청주 금천중 배구부 이승여(앞줄 오른쪽 첫번째) 감독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U-16 여자배구 대표팀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주교육지원청]

한국 연령별 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우승한 건 남녀부를 통틀어 무려 21년 만이다.

국가대표 출신인 이승여 감독은 고향 청주의 후배 양성을 위해 금천중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다.

김월현 금천중 교장은 “국가대표팀 감독은 금천중 배구부의 큰 자랑”이라며 “우승의 기운을 받아 배구부 지도에 더욱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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