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자연과학교육원(원장 지성훈) 부설 영재교육원은 내년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융합수학과 융합과학 2개 분야로, 2026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20명의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선발 시스템(GED)에서 가능하다.
선발을 위한 영재성 검사와 심층검사는 12월 6일 예정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재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성훈 충북자연과학교육원장은 “내년에도 학생들의 영재성을 신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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