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도 로맨틱한 겨울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숙박 패키지 '윈터 빌리지 스토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페어몬트 서울 '윈터 빌리지 스토리' 패키지에 포함된 더현대 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 입장권(왼쪽)과 웰컴 기프트 한정판 스노우볼. [사진=페어몬트 서울]](https://image.inews24.com/v1/f1d7b18b8993ce.jpg)
이번 패키지는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을 통해 연말 도심 속 특별한 휴식을 찾는 고객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더현대 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 관람과 크리스마스 빌리지 체험 등 감성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내달 31일까지 예약·투숙이 가능하고, 객실 타입은 페어몬트 룸, 페어몬트 디럭스 룸, 시그니처 스위트 중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패키지에는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 내 크리스마스 공방 테마 빌리지 '아뜰리에 드 노엘' 입장권 1매를 제공한다. 해당 프리패스 입장권은 최대 4인까지 별도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현대 서울 내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이스티 서울 2만원 이용권도 증정한다.
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더현대 서울 알트원(Alt1) 전시관의 '알폰스 무하: 빛의 꿈' 전시 티켓 2매도 제공한다. 여기에 페어몬트 서울 한정판 스노우볼을 웰컴 기프트로 준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전시와 체험, 미식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겨울 여행으로, 도심 속에서도 연말의 낭만과 따뜻한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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