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반얀트리 서울, '프롬 팜 투 다이닝' 갈라 디너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페스타 바이 충후' 이충후, '후제' 김종근 셰프 참여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가 오는 17일 컬래버레이션 갈라 디너 '프롬 팜 투 다이닝(From Farm to Dining)'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롬 팜 투 다이닝'은 자연의 순환을 존중하는 농부의 철학과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탐구하는 셰프의 미식 세계가 만나는 자리다. 농장에서 식탁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한 끼의 식사 속에 담아내며 자연과 사람이 음식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롬 팜 투 다이닝 갈라 디너 [사진=반얀트리 클랩 앤 스파 서울]
프롬 팜 투 다이닝 갈라 디너 [사진=반얀트리 클랩 앤 스파 서울]

갈라 디너에는 '페스타 바이 충후'의 총괄 셰프이자 2025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제로컴플렉스'의 오너 셰프 이충후 셰프, 2026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후제'의 오너 셰프 김종근 셰프가 참여한다. 또 계절별·지역별 식재료 연구가이자 '보타닉 남도' 대표 장현주 농부, 제철 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Fuje Farm'의 김흥배 농부도 참여한다.

총 8코스로 구성된 이번 디너는 코스별로 두 셰프와 함께 식재료를 직접 키운 농부들이 교차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 후제 농장의 허브 티를 시작으로 보타닉 남도 농부가 제안하는 앙트레, 페스타 바이 충후와 후제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메인 디쉬가 준비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셰프와 농부가 함께 만들어내는 이번 협업은 지속가능한 미식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시도"라며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식사가 아닌, 하나의 접시 위에 담긴 농부의 땀과 셰프의 공감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맛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반얀트리 서울, '프롬 팜 투 다이닝' 갈라 디너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