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용인정)은 6일 용인 ‘동백~신봉선’ 철도 사업이 올해 말까지 국토부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돼 승인·고시까지 차질없이 완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부승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병)과 함께 이 최고위원 의원실에서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부터 국가철도망 계획 등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

동백~신봉선 사업은 용인 에버라인과 수인분당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신분당선을 연계하는 신규 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제2차 경기도 철도기본계획(2026∼2035년)에 반영돼 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그 동안 경기도지사 면담, 국토부 국장 면담 등 동백~신봉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힘써왔으며 이번 국토부 2차관 면담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서 이언주 최고위원은 “그 동안 여러 루트를 통해 동백~신봉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해 온 만큼 올해 연말까지 국토부의 승인 및 고시까지 차질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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