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변성완 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이 3일 부산시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지난 1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변 신임 시당위원장은 당원대회에서 66.29%의 득표율로 33.71%를 얻은 박영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 자리에서 변성완 위원장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국민의힘이 30년 이상 집권하며 무너지고 쓰러져가는 부산을 살리기 위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신임 시당위원장이 선출됨에 따라 당직 인선과 함께 선출직공직자 평가와 지방선거기획단 구성 등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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