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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솔로몬의 선택’ 30쌍 매칭…英 더 가디언 현장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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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시장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K-중매’ 정책”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지난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 올해 마지막 행사에서 30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3일 밝혔다.

모두 50쌍(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60%다

신상진 시장이 지난 2일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취재 나온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이번 행사는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 취재팀이 현장을 직접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더 가디언은 전 세계 1인 가구 증가와 비연애 추구 청년층 확산 현상을 다루는 영상형 기획 보도 제작 내용에 ‘K-중매’라 불리는 성남시의 저출산 대응 정책사례를 담기 위해 직접 현장을 취재했다.

이들이 취재한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2023년 7월부터 이번까지 21차례 열려 누적 509쌍 커플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8쌍은 결혼, 5쌍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1호 부부는 지난해 11월 아이를 출산했다.

2호 부부와 3호 부부는 내년 1월과 2월 각각 출산 예정이다.

신상진 시장은 “3년 동안 이어온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K-중매’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미혼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정책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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