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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과학문화 확산 위해 경남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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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과학대전’서 과학관 브랜드 부스 운영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국립부산과학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역 확산형 홍보 사업으로 ‘2025 경남과학대전’에 참가해 과학관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 울산, 경남 거점 국립과학관으로 지난 2015년 개관 이후 다양한 전시·교육, 체험행사를 통해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과학관은 지역간 협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해 ‘상상을 넘어 미래로’라는 10주년 슬로건을 내걸고 마산로봇랜드 앞 광장에서 개최하는 ‘2025 경남과학대전’에 참가해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경남도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부산과학관 부스 전경. [사진=국립부산과학관]

31일 개막행사에는 송삼종 국립부산과학관장이 참석해 지역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 국립부산과학관은 첨단 미래 기술에 대한 전시와 교육 성과를 선보이는 동시에 ‘드론 인형뽑기’와 ‘LED(발광다이오드) 태엽 로봇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와 과학관 캐릭터 기념품 증정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부스 한편에는 부·울·경 과학관 협의체인 동남권과학관협의회의 활동을 소개하고 과학문화시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동남권 과학문화지도’를 비치해 지역 과학문화 네트워크를 홍보한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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