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서원남로 일부 도로가 오는 31일 ‘2025 모충동 도시재생 동행페스타’로 인해 통제된다.
28일 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황종대)이 밝힌 통제 구간은 서원남로(세븐일레븐 서원대점~돼지가좋은날) 230m 구간이다.
축제 당일인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자가용·오토바이·전동킥보드 등을 포함한 모든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다.

박소연 재단 도시재생부장은 “축제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도로 통제에 따른 사전 관련 안내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행사 당일 주요 통제 구간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우회 노선을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부장은 “이번 축제는 모충동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모충동 주민·상인·인근 대학 학생들이 함께하는 축제”라고 소개했다.
축제에선 △댄스·노래 페스티벌 △서원대와 함께하는 할로윈 분장, 할로윈 디저트 만들기 △모충동 상가 상생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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