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제8회 꿈울림 축제’에 참여해 뛰어난 성과를 냈다.
올해 꿈울림 축제는 △운동회 △예술제 △자립박람회 △체험부스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꿈울림 예술제’ 본선에서는 노래·춤·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시 꿈드림은 각각 밴드와 기타 합주로 참여해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연 영상은 꿈울림 축제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정식 무대뿐만 아니라 길거리·공공장소에서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만나는 음악 무대라는 점에서 시민들께서도 한층 특별한 경험을 하실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교육·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등록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센터를 통해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