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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월요일 아침 최저 '-1도'⋯올가을 첫 한파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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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27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가 찾아오겠다.

강원 철원과 대관령 등의 최저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첫 한파가 예고됐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 경기 북부와 강원, 충북, 경북에는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되겠다.

추위는 수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30일부터 한반도 상공의 찬 공기가 물러나면서 평년 기온(최저 3~13도, 최고 13~22도)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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