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는 이동식 스크린 ‘스탠바이미 2’의 활용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형 콘테스트 ‘스탠바이미 러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총 100명의 참가자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용법을 선보였다.
![LG전자가 이동식 스크린의 대명사 스탠바이미 2의 다양한 활용성을 알리기 위한 '스탠바이미 러버 챌린지'를 개최했다. 대상을 수상한 송병준 씨(사진 왼쪽 첫번째)는 자녀들과 준비한 소품으로 스탠바이미 2를 이용한 할로윈 파티룸을 꾸몄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9843a89a4cb257.jpg)
![LG전자가 이동식 스크린의 대명사 스탠바이미 2의 다양한 활용성을 알리기 위한 '스탠바이미 러버 챌린지'를 개최했다. 대상을 수상한 송병준 씨(사진 왼쪽 첫번째)는 자녀들과 준비한 소품으로 스탠바이미 2를 이용한 할로윈 파티룸을 꾸몄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1d81770466d399.jpg)
참가자들은 스탠바이미를 어깨에 메거나 눕히는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제품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뽐냈다.
시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대상은 가족과 함께 할로윈 파티룸을 연출한 송병준 씨가 차지했다. 휴대폰 미러링으로 스윙 자세를 점검한 구민희 씨는 ‘시선강탈상’을 받았다.
스탠바이미 2는 화면부를 스탠드에서 분리해 여러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스크린이다. 27형 QHD 터치 디스플레이와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 사용 가능하다.
LG전자 정수진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스탠바이미 2가 단순한 제품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경험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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