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넥슨은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한국타이어의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넥슨]](https://image.inews24.com/v1/821bea5563edb4.jpg)
이달 31일까지는 한국타이어의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모티브로 한 '아이온' 카트바디를 비롯해 △아이온 스키드 △플라잉 아이온 배찌 △한국타이어 수트 △한국타이어 번호판 등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11월 19일까지 다양한 미션에서 얻는 '아이온 타이어 조각'으로 영구 모자·수트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대전 참여로 얻는 '아이온 조각'을 모아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11월 6일까지 컬래버 영상을 시청하면 '아이온 배찌 프로필 사진'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웹페이지에 컬래버 아이템 장착 사진과 응원 글을 인증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영구 아이템을 비롯해 추첨을 통해 △한국타이어 30% 할인권 △배달의민족 상품권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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