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는 하멜린(대표 강대성)이 개발한 캐주얼 액션대전게임 '윈드슬레이어(www.windslayer.co.kr)'의 공개 서비스를 3일 오후 4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에 캐주얼 액션대전 장르를 섞은 것이 특징.
사용자는 다양한 기술을 응용해 다른 사용자와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벌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토리를 따라 지하동굴 등을 탐험한다.
또 이 과정에서 캐릭터의 경험치를 높이고, 10대 10의 집단 대전도 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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