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스킨케어·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형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 신제형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속화되는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피부 본연의 투명함과 자연스러운 컬러톤을 강조하는 '스킨 리얼리즘' 콘셉트 제형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효능과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하나로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 이미지. [사진=씨앤씨인터내셔널]](https://image.inews24.com/v1/8c68234aaad66c.jpg)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은 모이스처라이저·프라이머·톤 보정 기능을 한 번에 구현하는 올인원 크림이다. 피부 지질과 유사한 특성을 이용한 발효 유화제를 적용해 파우더 입자가 고르게 분산된다.
특히 물새 깃털의 발수 원리를 응용해 오일막과 수분막이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해 메이크업 픽서 수준의 고밀착·지속 효과를 구현했다. 유효 성분으로는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피부 미백뿐만 아니라 모공을 케어하여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판테놀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며 장벽 강화에 기여한다.
배수아 씨앤씨인터내셔널 배수아 대표는 "바르는 순간의 완성도와 장기적인 피부 컨디션을 동시에 잡는 하이브리드 베이스를 구현했다"면서 "이번 '하이브리드 베이스 프렙' 출시와 함께 현지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빠르게 선보이며 종합 화장품 ODM사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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