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속보] '오세훈-명태균' 11월 8일 '특검 대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내달 8일 오전 9시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태균씨에 대한 대질 신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피의자 명씨는 참고인 신분이다.

앞서 검찰 수사 등에 따르면,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원자 김한정씨를 통해 명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미래한국연구소로부터 비공표 여론조사 13건을 무상으로 제공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여론조사비용 3300만원을 김씨가 대납했다고 한다.

명씨는 오 시장과 자신이 2020년 12월부터 2021년까지 총 7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오 시장은 여론조사 방법에 문제가 있어 2021년 1월 말 관계를 끊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또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적도, 결과를 받아본 적도 없다고 부인하면서 김씨의 비용 대납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대질 조사는 오 시장이 특검 측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명태균씨 [사진=아이뉴스24 DB]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명태균씨 [사진=아이뉴스24 DB]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속보] '오세훈-명태균' 11월 8일 '특검 대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