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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여사 모친·오빠, 11월 4일 '특검 조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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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내달 4일 김건희 여사 모친과 친오빠를 한번에 소환 조사한다. 특검팀은 23일 "양평공흥지구 특혜 의혹 관련 11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 최은순과 김진우를 소환조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또 "수사 진행 정도와 기소된 사건의 공판 진행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특검보들이 임명되는 다음주부터 수사가 일단락 된 부분의 파견 인력들을 복귀 시키고 남은 수사와 공판 담당할 인력을 새로 파견받는 등 수사팀 재편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씨(왼쪽)와 친오빠 김진우씨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씨(왼쪽)와 친오빠 김진우씨 [사진=연합뉴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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