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가 매주 화요일 저녁 중식 테마 프로모션 '지지고 볶는 차이나(Wok This Way)' 테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지고 볶는 차이나'는 프로모션은 북경·상해·광동·사천 4대 요리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미식 여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불맛 가득한 중식 테마 프로모션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https://image.inews24.com/v1/7f8a56483e9d3b.jpg)
라이브 쿠킹 섹션에서 펼쳐지는 불맛 가득한 즉석 조리 퍼포먼스를 통해 중국 본토의 생생한 맛과 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시원한 생맥주 무제한 혜택이 더해져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북경, 상해, 광동, 사천 등 중국 4대 지역의 정통 요리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북경오리 △상해식 전가복과 동파육 △사천식 마파두부와 마라롱샤를 비롯해 △홍콩식 탄탄면 △광동식 탕수육과 게살두부, △흑후추 소고기 등 각 지방의 향신료와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셰프의 정성과 기술이 돋보이는 △불도장 △전가복 △마라롱샤는 '지지고 볶는 차이나'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 메뉴로 손꼽힌다.
불도장은 해삼, 전복, 자연송이 등 고급 식재료를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끓여낸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최고급 탕요리로, 중국 황실 요리의 진수를 담고 있다.
전가복은 전복, 새우, 해삼, 소고기 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과 진한 감칠맛을 자랑하며, 한 그릇 안에 담긴 ‘바다의 보물’이라는 별칭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마라롱샤는 사천 특유의 얼얼하고 매콤한 마라소스로 조리한 민물가재 요리로, 진한 풍미와 화끈한 매운맛이 어우러져 중식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데메테르(Demeter) 레스토랑에선 '지지고 볶는 차이나'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용 딤섬 스테이션도 마련했다. 셰프가 직접 빚은 수제 딤섬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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