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풀무원샘물은 프리미엄 곡물차 음료 '하루귀리'가 지난달 기준 누적 판매 90만 병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루귀리. [사진=풀무원샘물 제공]](https://image.inews24.com/v1/b6752b1b130350.jpg)
하루귀리는 100% 국내산 통귀리를 통째로 우려낸 RTD(Ready-To-Drink) 액상 차 음료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일상 속 수분 보충 음료로 자리 잡았다.
또한 무균 충전 방식으로 제조돼 실온에서도 최대 12개월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하루귀리는 꾸준한 판매로 시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코스트코 입점과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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