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https://image.inews24.com/v1/66d54eb46a39d9.jpg)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소 팬티를 안 입는 남자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남자 친구는 운동을 오래 해온 사람으로, 팬티를 입으면 불편하다며 평상시에도 착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남자 친구는 "안 입는 사람들도 많다"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고 했다.
이에 A씨는 "그럴 수도 있나 싶지만 실제로 이런 남자들이 또 있나 싶다"고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https://image.inews24.com/v1/e429a1aaf5cfd4.jpg)
아울러 그는 여름철 반바지를 입은 남자 친구의 차림이 헐렁거려 아찔했던 적도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속옷을 안 입는 게 남성 건강에 좋은 건지 내가 뭘 모르는 건지 궁금하다"며 의견을 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러워 죽겠다" "바지에서 분비물 냄새날 것 같다" "안 입어도 티가 안 나서 그러나 보다" "위생 개념이 없네" "집에선 안 입어도 밖에 나가선 입어야지"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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