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합동참모본부는19일 오전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합참이 공개한 북한군 활동자료. 동부전선 굴토 및 채석작업 하는 모습. 2025.03.27 [사진=합참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b943eb3465768.jpg)
합참은 "군은 MDL 일대에서 인원을 식별해 추적, 감시했고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실시해 신병을 확보했다"며 "세부 남하 과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정부의 출범 후 귀순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군인이 귀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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