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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기업회생제도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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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서

[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21일 서울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생법회와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 CI. [사진=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 CI. [사진=한국생산성본부]

KPC는 부실기업 회생을 위한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해 1998년부터 기업회생관리인, CRO, 감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생법회는 KPC 주관 기업회생관리인·감사 양성과정의 수료자 모임으로 현재 전국 51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학술세미나, 사례연구 발표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2개의 주제 발표와 각 주제 발표별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제1주제는 서울회생법원 원용일 부장판사가 '중소기업 맞춤형 회생절차의 현황과 개선방안(New S-Track 소개)'을 발표한다. 제2주제는 서울회생법원 이복길 전 관리위원이 '회생회사 구조조정임원(CRO) 제도의 현황 및 발전방향'을 발표한다.

KP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이 경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생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jwdo9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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