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감미로운 향기와 낭만적인 분위기로 가득한 가을 프로모션을 실내외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정통 일식당 타마유라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를 가이세키, 스시 오마카세, 그리고 테판야키 세 형태로 선보인다. 특히, 가이세키에서는 김으로 감싼 송이버섯 초밥 '호소마끼' 등을 포함해 가을의 향을 듬뿍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철 재료와 계절 요리로 구성한 테판야키, 스시 오마카세에서도 송이버섯을 포함한 다양한 가을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가을 애프터눈 티. [사진=JW 메리어트 호텔 서울]](https://image.inews24.com/v1/f777e529b50c95.jpg)
호텔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깊어가는 계절의 향을 담은 '프래그런스 오브 어텀 (Fragrance of Autumn)'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만날 수 있으며, '더 마고 그릴'에서는 핑크빛 로제 와인과 함께하는 '핑크 브리즈 (Pink Breeze)' 프로모션을 진행, 정통 일식당 타마유라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아울러 이날부터 18일까지 300여종의 와인을 특별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와인 페어'도 진행한다. 이때 구입한 와인은 '더 마고 그릴'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 정통 일식 레스토랑 '타마유라'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콜키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와인 페어 현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최상급 샴페인부터 호텔 식사권까지 다양한 경품을 만날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타마유라 가을 특선 메뉴와 더 라운지 '프래그런스 오브 어텀' 애프터눈 티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더 마고 그릴 '핑크 브리즈', '와인 페어'는 야외에서 진행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 및 장소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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