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케이뱅크가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대환(갈아타기) 범위를 상호 금융권까지 확대한다.
케이뱅크는 13일 "상호 금융권 대출 보유 고객의 대환대출이 안정되면 캐피탈, 저축은행 등 제2금융 대출까지 대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 업종도 일부 확대했다. 그동안 제외했던 보험 대리·중개업, 손해사정업, 골프장 운영업 등 5개 업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도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낮은 금리와 간편한 절차의 혜택을 누리도록 대출 대상과 업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은 낮은 금리와 간편한 절차로 출시 1년 만에 취급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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