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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예술단, 10월 가을 감성 물드는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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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양주시가 오는 22일 ‘마티네 콘서트’와 25일 ‘파크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한다.

마티네 콘서트는 양주시립교향악단(지휘자 권성준)의 연주로, 시립예술단 연습실에서 개최되며 낮 시간대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해설형 클래식 음악회다.

이날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피아노 박진형), 브람스 교향곡 3번 등을 연주하며 관람객들에게 고전음악의 깊은 낭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으로도 간편히 예매할 수 있다.

파크콘서트는 양주시립합창단(지휘자 지현정)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힐링”을 주제로 선보이는 공연으로,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백석읍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클래식(William Tell Overture, 그리운 금강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Fly to the moon), K-POP(나뭇잎 사이로, 트롯 메들리, 신호등), 안무곡(Too Hot to Samba, 님과 함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공연은 모두 만 7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립예술단 마티네 콘서트, 파크콘서트 웹 포스터 [사진=양주시]
/양주=김우주 기자(woojoo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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