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산에서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숨졌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경산시 갑제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40대)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산에서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숨졌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경산시 갑제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40대)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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