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추석을 맞아 성묘를 하고 돌아오던 성묘객들이 타고 있던 트럭이 비탈로 추락해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양양 트럭 추락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https://image.inews24.com/v1/4446722f40b1d9.jpg)
6일 오전 10시 44분께 강원 양양군 손양면 한 임도에서 1t 트럭이 후진하던 중 경사면 30m 아래 비탈길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80대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50대·70대 동승자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들이 성묘가 끝난 뒤 트럭을 몰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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