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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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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3일, 4일, 8일, 9일에 정상 수거하며, 5일과 추석 당일인 6일, 7일에는 수거하지 않는다. 자세한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

연휴 중 발생하는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시와 자치구, 환경조합에서 총 85명이 참여하는 상황반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또 151명의 인력과 13대 차량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이 현장에서 신속히 민원을 처리한다.

시는 연휴 전후로 조기 청소, 대형폐기물 관리, 분리배출 계도 등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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