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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사막 '남극', 땅이 없는 '북극'…관련 사진·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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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극지 갤러리’ 서비스 시작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극지인 남극과 북극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일반에 공개된다. 대륙인 남극은 ‘차가운 사막’으로 알려져 있다. 북극은 땅이 없는 바다로 이뤄져 있다.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연구소가 보유한 사진과 영상 기록물을 일반에 공개하는 ‘극지 갤러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발표했다.

‘극지 갤러리(https://media.kopri.re.kr/gallery)’는 극지의 가치를 알리고 누구나 쉽게 교육·홍보·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극지연구소가 약 2년에 걸쳐 극지 현장 시청각 자료를 분류, 선별해 구축한 아카이브 시스템이다.

현재 약 6500건의 자료가 공개돼 있다. 펭귄 등 극지 생물 관찰, 남극기지 생활 기록, 오로라 등 극지 현장의 특별한 장면을 포함한다. 매년 개최되는 극지사진 콘테스트 출품작을 함께 제공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키워드 검색과 인프라·주제·연도별 필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극지 갤러리의 장점이다. 교육자료, 전시·출판·보도, 연구 보조자료 등 목적에 따라 원본 파일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은 “접근이 어려운 극지의 현장 기록을 국민과 직접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축적된 자료가 교육·연구·사회적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북극의 오로라.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북극의 북극곰.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펭귄.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북극의 아라온호(쇄빙선).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빙붕. [사진=극지연구소]
남극의 아델리 펭귄. [사진=극지연구소]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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