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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천원의 아침밥’ 청주 만나김치식당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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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천원의 아침밥’ 시행 식당을 방문해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충북 청주서원), 박완희 청주시의원(남이·현도면, 분평·산남동) 등과 함께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위치한 ‘만나김치식당’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박영숙 식당 대표에게 “(아침밥을) 1000원으로 유지했던 것은 얼마나 되셨나”라고 물었다.

박 대표는 “처음에는 무료로 (했는데), 돈을 1000원이라도 받아야 우리가 떳떳하다고 해주셔서 돈을 내고 싶으면 내고, 그냥 가도 되니까 자유롭게 내고 가신다”고 답했다.

김민석(왼쪽 두번째) 국무총리가 1일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만나김치식당에서 이광희(왼쪽 네번째) 국회의원, 박완희(왼쪽 다섯번째) 청주시의원 등과 아침 식사를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완희 청주시의원 페이스북]

김민석 총리는 “우리도 당에 있을 때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을 했다. 요새는 산업단지에서 근로자들에게도 천원의 아침밥을 하는데 여기가 원조”라며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 총리가 방문한 식당은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1000원짜리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지정 착한가격업소이기도 하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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