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김태식 부산 북구의원(국민의힘, 구포 1, 2, 3동·덕천2동)은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해 1일 주민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기초의원이 직접 성과를 정리해 보고서를 내는 일은 흔치 않은 일로, 젊은 정치인의 책임 있는 행보라는 평가다.
보고서에는 △주요 5분 발언 △주요 조례 제·개정 △주요 결의안·건의안 등 최근 3년간 의정활동 내용을 담았다.

또 행정복지센터 개청, 마을버스 노선 도입 등 지역구 별 활동들과 폐쇄회로(CC)TV 설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주요 내용으로 실렸다.
김태식 북구의원은 "살다 보면 숨이 막히고 쓰러지고 싶을 때가 있지만 끝내 버텨내면 다시 살아낼 힘이 생긴다"며 "언제나 주민 곁에서 그 힘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삶의 고비마다 사람과 희망으로 함께한다면,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동행하며 더 따뜻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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