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샌디에이고 2025'에 출품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부스를 마련하고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능과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관람객은 부스에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하는 것은 물론 테마 포토 스테이션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fca85fbe28d8bb.jpg)
현장을 방문할 수 없는 이용자를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된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 게스트가 출연하여 게임 플레이 및 해설을 제공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 게임이다.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각 헌터별 특징을 살린 고유의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스킬 간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콘솔 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오는 11월 17일 정식 출시 예정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현재 사전구매를 진행 중이다. 사전구매는 '엑스박스 PC'와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디럭스 사전구매 이용자는 정식출시 3일 전 게임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사전구매 기간 '디럭스 에디션'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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