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신세계푸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Vecchia&nuovo Gastro)'가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4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메뉴. [사진=신세계푸드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6e6f0e9842a05.jpg)
대표 메뉴인 '가스트로 샐러드'는 하루 평균 200개 이상 판매되며 누적 6000개를 넘어섰다. 이 샐러드는 유럽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아티초크, 파로, 레드퀴노아, 칙피 등 프리미엄 곡물을 주재료로 구성했다. 단순한 한 끼 식사는 물론 와인과의 페어링 메뉴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파로 베르데 빈스', '레드 퀴노아', '트러플 그린' 등 샐러드 메뉴가 판매 상위 3위에 올랐다. 특히 파로 베르데 빈스는 전체 판매량의 25%를 차지하며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건강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급 식재료와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웰니스 소비자와 백화점 고객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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