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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쌍둥이 동생 루이·후이, 새 보금자리 생겼어요"…내달 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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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국내에서 태어난 최초의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지내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 [사진=에버랜드 제공]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지내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 [사진=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는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오는 3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지낼 '판다 세컨하우스(Panda 2nd House)'를 일반에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판다는 생후 1년 반에서 2년이 지나면 엄마에게서 분리돼 단독 생활을 하는 특성이 있다. 이에 2023년 7월에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지난 8월 중순부터 엄마 아이바오와 떨어져 독립생활을 하고 있다.

기존 판다월드 공간 구조상 쌍둥이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엄마와 교대로 방사장에 나왔지만, 이번 새로운 공간 확장을 통해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기존 판다월드에서는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만날 수 있게 됐다.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지내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 [사진=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 야외 방사장 전경 [사진=에버랜드 제공]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난 19일 판다 세컨하우스로 이동했으며, 주키퍼들의 각별한 보살핌 속에 비공개 상태로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하고 있다.

판다 세컨하우스는 판다월드 바로 옆 약 1200㎡ 부지에 실내외 방사장과 내실 등을 갖췄다.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의 새 보금자리 오픈을 기념해 내달 3일 하루 동안 판다 세컨하우스 방문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 본인 이름이 새겨진 친구증 카드를 즉석에서 제작해 선물할 예정이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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