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숲속에서 잠을 자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숲속 꿀잠대회'는 현대인들이 도심의 숲 속에서 잠을 청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이색대회이자 숲환경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린 가운데 수면 중 심박수를 측정해 가장 편안하게 숙면을 취한 참가자와 이색 복장과 소품을 준비한 베스트 잠옷러에게 몽골 왕복 항공권 등 상품이 주어졌다.
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유한킴벌리 '2025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가 28일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열렸다. 사진은 숲속에서 숙면을 취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유한킴벌리]/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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