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이탈리아·캐나다 3개국이 참여했다.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2544b5993440a.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9c1590fe54e12.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1bf1168e0b5f.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18adc58dc8f0c.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8b35f6e67779.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af632dde33e46.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이탈리아·캐나다 3개국이 참여했다.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2544b5993440a.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9c1590fe54e12.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1bf1168e0b5f.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18adc58dc8f0c.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8b35f6e67779.jpg)
![27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한국팀의 불꽃 연출이 밤 하늘을 수 놓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af632dde33e46.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