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주관하는 '컴투스프로야구 전국 리틀&여자야구대회'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23ba94ba5cc152.jpg)
컴투스는 대한민국 유소년·여자 야구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2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대회는 선수협이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대회는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3일까지 화성드림파크 리틀 메인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전국 리틀야구 102팀, 여자야구 37팀 등 총 3000여명이 참가한다. 11월 23일 결승전은 MBC스포츠+(리틀)와 SPOTV(여자)로 생중계된다.
개막식에는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이 개회 선언과 함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장동철 선수협 사무총장,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임혜인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이 참석한다.
컴투스는 개막식 현장에 게임 '컴프야2025' 모델 문동주 선수(한화 이글스), '컴프야V25' 모델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김도영(기아 타이거즈) 선수의 이미지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그레이 부스를 설치한다.
홍지웅 제작총괄은 "앞으로도 꿈을 키워가는 모든 선수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