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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반한 모나미 '서명 펜'⋯1000세트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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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교보문고와 온·오프라인 매장서 판매⋯7만원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문구 기업 모나미가 오는 30일부터 '모나미 서명용 펜'을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펜은 지난달 25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방명록 펜에 모나미 '마카 펜' 심의 기술력이 적용돼 주목받은 바 있다. 모나미는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프리미엄 '서명용 펜'을 선보였다.

모나미 서명용 펜 이미지 [사진=모나미]
모나미 서명용 펜 이미지 [사진=모나미]

이번 신제품은 기존 방명록 펜에 장미 원목 커버를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무늬, 색상, 광택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펜 전체는 균형 잡힌 무게감과 충분한 두께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한다. 방명록 펜의 닙은 필압 조절이 용이하고 단단해 굵고 선명한 필기가 가능하다. 또 24시간 동안 뚜껑을 열어 둬도 쉽게 마르지 않는 수성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모나미 서명용 펜은 본품과 리필심을 포함한 마그네틱 인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인케이스에는 방명록 펜이 장착된 본품 외에도 둥근 닙의 유성 리필심이 포함돼 있어, 다양한 재질과 표면에 선명한 색상으로 필기가 가능하다. 잉크 소진 시에는 '모나미 방명록 펜'으로 심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의 가격은 7만원이다. 온라인은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교보문고 온라인몰, 오프라인은 모나미 스토어와 교보문고 일부 매장에서 살 수 있다.

모나미 관계자는 "모나미 서명용 펜은 60년 이상 축적된 모나미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모나미는 대표 제품들을 토대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풍부한 필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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