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8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기종은 기존과 같은 에어버스 A320(180석)으로, 단일 기재 전략을 이어가며 운항 효율성을 높였다.
![에어로케이항공 항공기 [사진=에어로케이항공]](https://image.inews24.com/v1/32e80565568132.jpg)
에어버스 A320은 연료 효율성과 안정성이 입증된 기종으로, 단거리와 중거리 노선에서 운항 경쟁력이 높다.
에어로케이는 이번 8호기 투입을 통해 청주~오키나와·기타큐슈 등 일본 노선을 비롯해 인천~오비히로·이바라키, 청주~화롄·세부·마카오 등 국제선 노선을 확대한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연내 항공기 9대 보유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더 많은 고객이 청주공항을 통해 전 세계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겠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노선 확장을 통해 지역 대표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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