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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기업은행 1위⋯농협은행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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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리그에선 부산은행·경남은행 순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금융위원회는 IBK기업은행과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대형 리그에서 각각 1·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소형 리그에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은행의 기술금융 잔액은 2024년 302조8000억원으로 줄었지만, 올해 상반기 307조9000억원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품질심사평가 결과 기술신용평가사 중에서는 한국기술신용평가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자체평가 은행에서는 기업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아이엠뱅크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금융위는 "시중 자금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핵심 정책과제로 추진 중"이라며 "그 목적으로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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